부먹 & 찍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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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을 먹는 건 각자 취향인 것 같은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탕수육 소스를 부어서 먹는 것을 선호합니다.

저와 같이 탕수육 부먹을 선호하는 반면,
소스를 찍어 먹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네요.

여러분은 부먹인가요?
찍먹인가요?

마치, 사진 속 탕수육은
짬뽕 & 짜장면 처럼 짬짜면 처럼 보이네요.

한쪽은 소스를 붓지 않은 탕수육
한쪽은 소스를 부어 놓은 탕수육

개인의 음식 취향을 존중하면서
탕수육을 즐길 수 있네요.

아이디어 Good~

김동주https://www.su-wan.co.kr/blog/author/tongjoo/
18세에 신문사를 창업하여 국내에서는 최연소 언론인으로서 자리하고 있습니다. 사람들과 어울리며 대화하는 것과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한국 미디어를 공부하며, 어린 아이들과 함께 언론 개혁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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