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7월 15, 2020
Home Home Trend 부먹 & 찍먹

부먹 & 찍먹

탕수육을 먹는 건 각자 취향인 것 같은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탕수육 소스를 부어서 먹는 것을 선호합니다.

저와 같이 탕수육 부먹을 선호하는 반면,
소스를 찍어 먹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네요.

여러분은 부먹인가요?
찍먹인가요?

마치, 사진 속 탕수육은
짬뽕 & 짜장면 처럼 짬짜면 처럼 보이네요.

한쪽은 소스를 붓지 않은 탕수육
한쪽은 소스를 부어 놓은 탕수육

개인의 음식 취향을 존중하면서
탕수육을 즐길 수 있네요.

아이디어 Good~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

Most Popular

힘든 순간.

가장 힘든 순간은 함께 일하던 동료들이, 직원들이 함께 일하기를 거부하고 나간다고 말했을 때다. 그들이 이유가 있건 없건 퇴사를 한다고 마음을 다 잡았을...

가장 절박한 때.

이미 다 끝난 일이라고 포기하거나 좌절할 필요가 없다. 자신에게 운이나 기회는 이제 없다고 스스로 자책할 필요도 없다.

토스8만원이벤트

오늘 아침에 네이버 실시간 급상승에 '토스8만원이벤트'라는 키워드가 상위라서 왠 꽁돈이냐는 생각이 들어 검색해보았다. 검색...

출근도 없고 퇴근도 없는 이상한 회사

올해 고등학교를 늦깎이로 졸업하고 나는 바로 일에 매달렸다. 모든게 바삐 움직였다. 하루 일상은 웹메일을 확인하고 팀원들과 회의하고 홈페이지를 작업하고 우편물을 관리하는...

Recent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