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을 하는 행위는

회사를 운영하는 건 자식을 키우는 것과 같다고 한다.

아직은 20대 초반이라, 그리고 사랑하는 여자나 결혼을 하지 않아서,

자식을 키운다는 것이 정확히 어떤 느낌인지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한다.

창업자는 내 회사로서, 마치 나와 동일시하는 착각을 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을 책임지는 행위이기도 하다.

회사와 함께 성장하는 모든 동료들

창업은 성스러운 행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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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에 인터넷신문을 창간해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블로그에서는 사업을 하면서 겪은 이야기와 언론 관련 정보, 비즈니스, IT를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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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Tongjoo

언론인

저는 2015년부터 언론사를 창간해 6년째 경영하며 기사를 쓰고 있는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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