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비닐 매트 주문했습니다.

책상에서 업무를 보다 보면 컴퓨터만 하지 않죠. 서류 작업을 하면서 칼질을 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이 칼질을 할 때 책받침이나 고무받침을 쓰지 않았을 경우 책상에 칼질을 한 흔적이 남아버리는데요. 흔적을 지울 수도 없어, 보기가 싫습니다.

저는 최근에 데스커 책상을 새로 장만하였습니다.

소소하게 이케아 등에서 인테리어 제품들을 주문하긴 했지만 책상 같은 대형 가구를 사는 건 오랜만이였습니다. 간만에 새로 장만한 책상이라 오래오래 사용하고 싶은 마음에, 책상에 매트 같은 것을 깔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처음에는 유리를 맞추려다가 가격이나 위험성 때문에 선뜻 구매 결정을 못하였는데,
딱 적당한 가격에 비밀 매트를 찾아서, 구입을 하였습니다.

사이즈를 제대로 알고 주문하면, 알맞게 제단해서 보내주셨네요.

https://smartstore.naver.com/coverfactory/products/5062666656

글쓴이

김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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