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omeLife & Idea나는 왜 철학과를 다니는가?

나는 왜 철학과를 다니는가?

원래는 국문과 진학을 희망했다. 그러나,

성적이 되지 않았다.

그렇다면 갈 수 있는 학과가 어디 있나? 찾아봤는데,

대학이라는 것, 생각보다 만만한 곳이 아니었다.

그러던 중 눈에 띤 학과가 있었는데 그것이 바로 철학과.

‘철학’이라는 맹목적인 한 단어에 꽂혔다. 이유는 없었다. 그냥 내 눈에 보였다는 것.

당신도 나처럼 어떤 것에 바로 꽂혔던 경험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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