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권유판매 수신거부의사 등록

하루에도 수십 건의 전화, 문자로 스팸을 받아본다. 그때마다 전화 끊고, 수신차단하고, 비슷한 번호로 올 경우 전화나 문자가 오지 않도록 키워드 차단을 해놓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오는 스팸전화나 문자들….

소비자의 경우 전화권유판매 수신거부의사를 등록하면 된다.

주무부처인 공정거래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 전화권유판매 사업자가 전화권유판매 영업을 하기 전, 본 시스템에 수신거부의사를 등록한 휴대전화번호를 사업자의 영업대상목록에서 제외시킬 수 있도록 하는 기능입니다.
  • 소비자는 수신거부 신청 시 모든 전화권유판매 사업자에 대한 거부의사를 표명한 것이며, 특정 사업자에 대한 수신거부 해제를 하고자 할 경우 본 시스템의 수신거부 조회 및 수정 메뉴를 통하여 진행이 가능합니다.
  • 등록하신 전화번호는 업체에서 시행하는 수신거부대조를 통하여 각 업체에 반영됩니다.수신거부 대조는 30일 내에 1회 이상 시행하도록 되어있으며 업체별로 수신거부 등록반영에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 전화권유판매업자는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에 의거하여, 전화권유판매의 대상과 방법, 전화권유판매 수신동의 철회방법 등을 소비자에게 고지하고 미리 동의를 받은 경우에만 전화권유판매 수신거부의사 등록시스템에서 소비자의 수신거부의사를 확인하지 아니하고 전화권유판매를 할 수 있습니다.
  • 이에 따라 소비자가 동의를 철회하고 수신거부의사를 밝히고 싶을 경우, 소비자는 전화권유판매업자가 개인정보관리·보호방침에 고지하고 있는 철회방법에 따라 철회할 수 있습니다.
전화권유판매 수신거부의사 등록시스템 홈페이지

만약 수신거부를 하였는데도, 전화권유판매 사업자가 계속 전화를 한다면, 이에 대해 업체에 해명 요청이나 미등록 업체의 경우 제보(신고)할 수 있다.

클린한 디지털 라이프를 위해~!

책상 비닐 매트 주문했습니다.

책상에서 업무를 보다 보면 컴퓨터만 하지 않죠. 서류 작업을 하면서 칼질을 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이 칼질을 할 때 책받침이나 고무받침을 쓰지 않았을 경우 책상에 칼질을 한 흔적이 남아버리는데요. 흔적을 지울 수도 없어, 보기가 싫습니다.

저는 최근에 데스커 책상을 새로 장만하였습니다.

소소하게 이케아 등에서 인테리어 제품들을 주문하긴 했지만 책상 같은 대형 가구를 사는 건 오랜만이였습니다. 간만에 새로 장만한 책상이라 오래오래 사용하고 싶은 마음에, 책상에 매트 같은 것을 깔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처음에는 유리를 맞추려다가 가격이나 위험성 때문에 선뜻 구매 결정을 못하였는데,
딱 적당한 가격에 비밀 매트를 찾아서, 구입을 하였습니다.

사이즈를 제대로 알고 주문하면, 알맞게 제단해서 보내주셨네요.

https://smartstore.naver.com/coverfactory/products/5062666656

언론사정보나 제호 검색을 해야 할 때

언론사정보가 궁금하거나 언론사 창간에 앞서, 혹시 내가 등록하려고 하던 제호가 이미 등록되어 있는지 제호 검색을 해보아야 할 필요가 생길 때가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제공하는 정기간행물 등록관리 시스템에 접속하면, 언론사 정보 조회를 해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정기간행물 등록 현황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PC 카카오톡, 광고를 제거하기

21세기를 사는 우리의 일상은 광고로 얼룩져 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무엇을 검색을 하려고 할 때도 검색 상하단에는 각종 관련 광고 문구들이 가득일 때가 많다. 영상을 보거나 인터넷 기사를 읽을 때에도 우리의 마우스 커서 옆에는 자극적인 문구와 이미지로 가득찬 광고들이 유혹하고 있다.

통칭, 대한민국 1등,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도 출시 이후 광고가 제법 늘어났다. 카톡을 운영하는 회사가 자선 단체가 아닌 이상, 당연한 처사다.

기업은 돈을 벌기 위해 기업을 하므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 입장에서 서비스를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는 수익을 내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건 어쩌면 당연하다.

그러나, 사용자 입장에서는 그러한 광고들이 신경이 쓰이고, 보기가 싫은 건 어쩔 수가 없다.

사용자와 기업, 두 그룹이 원하는 이상을 딱 들어 맞춰 줄리는 만무하다.

PC 카카오톡 광고 차단하기

광고 차단 불법일까?

포털사이트가 제공하는 화면에서 원하는 콘텐츠의 추가, 삭제, 위치 변경 및 스킨과 색상을 포함한 전체 디자인의 변경을 가능하게 해 주는 프로그램을 제공·배포한 사안에서, 위 프로그램 제공·배포행위로 포털사이트 웹페이지의 동일성이 손상된다고 볼 수 없고, 부당한 수단을 사용하여 개별 인터넷 사용자와 을 회사 사이 또는 광고주들과 을 회사 사이에 존재하는 계약의 이행을 방해하거나 권리를 침해하는 등 불법 행위가 성립한다고 볼 수 없다.

이미 우리나라 대법원은 위와 같이 판시한 바 있다.

이로서 광고차단은 불법이 아니다.

Github에서 KakaoTalkAdBlock 다운로드하기

위 KakaoTalkAdBlock을 다운로드 받았다면, 압축을 풀고, 생성된 폴더를 열고, publish 폴더를 클릭합니다.

setup.exe를 실행합니다.

카카오톡 광고 차단 프로그램을 정상적으로 설치했다면, 아래와 같이 카카오톡 PC 화면의 광고가 사라지게 됩니다.

하단 광고가 사라진 카카오톡 PC 화면

구글 뉴스 등록하기

구글은 국내 대표적인 포털사이트인 네이버나 다음과 달리 복잡한 제휴평가위 과정을 거치지 않고, 비교적 간단한 등록 절차만 완료하면 자사의 뉴스스탠드와 뉴스검색에 언론사들의 뉴스를 노출해준다.

최근 구글은 자사의 뉴스 검색에 언론사들이 기사를 게재할 수 있는 도구인 뉴스 게시자센터를 개편하였다. 이번에 개편된 게시자 도구는 기존에 구글이 제공하던 게시자 센터와는 사뭇 달라, 헤맬 수 있다.

XML을 제출해 뉴스 검색을 제공할 수 있었던 게시자센터와 뉴스스탠드를 합친 상태로 몇가지 설정이 더 필요하다.

구글 뉴스 게시자센터에 자신의 사이트 등록하기

1. 게시자센터에 자신의 언론사를 등록하려면, 제일 먼저 구글 웹마스터도구에서 자신의 사이트를 등록하여야 한다.

2. 자신의 언론사 정보를 입력합니다.

3. 사이트맵을 등록해야 합니다. 필자는 워드프레스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워드프레스 플러그인으로 제공되고 있는 Google 뉴스 사이트맵을 설치해 제출하였습니다. 본인이 사용하고 있는 플랫폼 개발사 등에 문의하거나 직접 개발 & 개발 의뢰를 통해 사이트맵을 만들어야 합니다.

4. 뉴스검색 및 뉴스스탠드 관련한 설정을 마쳤다면, 구글측에 검수를 요청합니다. 검수는 2주 정도 소요되고, 탈락 시 2주 정도의 시간이 지나야, 재검수 요청이 가능해집니다.

PDF를 HWP, 워드로 변환 또는 페이지를 분할, 압축 등 PDF와 관련된 도구가 필요할 때

업무를 하다보면 PDF 파일을 자주 접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보안 문서를 다루는 경우가 PDF로 이루어진 경우가 있습니다.

PDF는 전자 문서 형태의 디지털 인쇄물입니다. 한글이나 파워포인트의 경우에는 해당 파일을 내PC가 아닌 다른PC에서 열어보는 경우 내PC의 글꼴이나 그림, 영상 등이 해당 PC에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 파일의 경로가 깨지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PDF는 그러하지 않고 어떠한 환경에서도 동일한 결과를 도출해낼 수 있습니다.

만들어진 PDF를 HWP나 워드로 변환해야 하거나 또는 엑셀로 변환해서 열어봐야 할 때, 혹은 페이지를 분할해야 할 때가 있고, 다른 플랫폼에 업로드하는데 용량이 너무 커 파일의 용량을 압축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각 파일의 페이지를 이미지로 변환해야 하거나 PDF의 암호를 걸어 보안성을 갖춰야 할 필요가 있을 때가 있습니다. 이 때 Smallpdf.com 이라는 사이트를 이용하면 내가 원하던 작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배경 깔끔하게 지우기

머리카락 한올까지 배경은 지우고 인물만 깔끔하게 포토샵 처리를 해줘야 하는 포스터 이미지나 쇼핑몰 상품 이미지와 같이 배경을 깔끔하게 지워져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때 마다 우리는 포토샵의 선택도구나 올가미 도구 등으로 개체를 선택 후 배경을 지우거나, 배경 지우기 기능으로 하나 하나 정성을 다해 지우곤 했습니다. 사실 이 작업은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니죠.

다만, 이미지에서 배경을 깔끔히 지워주는 툴이 있습니다.

removebg 라는 사이트인데요.

이미지만 업로드해주면 배경을 자동으로 지워줍니다.

단, 아쉬운 것이 있다면, 배경이 지워진 이미지의 고해상도 버전으로 다운로드를 받으려면 1크레딧이 필요한 것입니다.

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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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김동주 (金東柱)
생년월일: 1998년 06월 01일 (만 22세)
출신지: 충북 제천
학 력: 현천고등학교 졸업
경 력: 2015.02.~現 수완뉴스 대표

2014년부터 프로젝트 형식으로 개인 사업을 시작하였으며, 2015년 2월 청소년 언론을 창업해, 현재 청소년/청년 언론 ‘수완뉴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치, 사회, 경제, 문화, 교육 등 사회 다방의 분야에서 청소년과 청년의 시각에서 뉴스를 다루고, 그들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는 플랫폼으로 만드는 것이 사업 목표입니다.

저는 충북 제천 출신이며, 유년시절은 대부분 강원도 강릉에서 보냈습니다. 중학교 2학년때 개인사정으로 자퇴하고, 2014년 8월에 검정고시를 치른 다음에, 늦은 감이 없지 않지만, 19세에 현천고등학교라는 대안고등학교에 입학하였습니다.

의사 아버지와 미대 출신의 어머니 밑에서 자랐습니다. 유복하고 화목한 가정에서 누구보다 부족함 없이 자랐습니다. 가지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을 제한없이 해오며 살아왔습니다. 현재 하고 있는 일도 부모님의 지원으로 무탈히 하고 있지만, 스스로 자립하여 자수성가하여 성공했다는 사람이라는 케이스로 남고자 항상 공부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에 대해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 메일이나 메모게시판에 남겨주세요. 시간이 나는대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메일: [email protected] (사적 메일입니다. 일과 관련된 메일은 업무메일로 보내주세요.)

힘든 순간.

가장 힘든 순간은 함께 일하던 동료들이, 직원들이 함께 일하기를 거부하고 나간다고 말했을 때다. 그들이 이유가 있건 없건 퇴사를 한다고 마음을 다 잡았을 때, 대표인 나의 리더쉽과 역량이 부족해서인가, 어떤 부분이 문제가 있어서 이들이 우리 회사를 나간다는 말을 했을까 무척이나 고민했다.

하지만 그들이 나가고 순간 몇칠은 힘들지라도 새로운 동료들이 들어와 일을 시작할 때면, 그 상황에 적응해 힘듦을 극복해 나간다.

우리 회사는 아직까지도 무엇인가를 개척해 나가는 단계에 머무르고 있다. 우린 아직도 버는 돈 보다는 쓰는 돈이 많고, 무엇이 옳은 길인가 헤매고, 고민하며, 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친척이나 가족들은 내가 하는 일에 크게 비전을 갖고 보시지 않지만, 그럼에도 내가 좋아하는 일이라는 것 때문에 지지해주시고 내가 회사를 지탱해 나갈 수 있게 지원해 주신다. 튼실한 중소기업이라는 꿈을 꾸고 현실은 자영업인 이 회사를 이끌어 나가는 22살 내 인생이 한편 행복하면서도 때로는 고달프기 짝이 없다.

사무실이 없고, 출근도 하지 않는 나를 누군가는 백수, 무능력, 일이 없는 사람으로 볼 수도 있다. 하지만 항상 앞날을 고민하고 같은 업계의 소식을 누구보다 빠르게 받아 보며, 성장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알아주기 바란다.

가장 절박한 때.

이미 다 끝난 일이라고 포기하거나 좌절할 필요가 없다.

자신에게 운이나 기회는 이제 없다고 스스로 자책할 필요도 없다.

가장 절박하다고 느껴질 때, 아이디어는 솟구치기 마련이다.

드라마 ‘미생’에서 오차장이 장그래 사원에게 이런 말을 한다.

“바둑에 이런 말이 있어, 미생.. 완생.. 우린 모두 미생이야.”

나의 스무살, 우리 모두의 스무살, 그리고 서른살, 마흔살… 쉰살, 예순살…

누군가는 살아봤던 인생.. 아니면 아직 살아보지 못한 인생일 수도 있다.

인간은 태어나기를 모든 인생을 경험한 상태에서 시작하지 않는다. 아무것도 없는 백지의 상태에서 공평하게 인생을 시작하기 마련이다.

집안의 배경이나 부모님의 재력은 각자 천차만별이지만, 그 사람이 가진 개성, 능력, 지성, 외모는 각기 다른 색을 가지고 살아간다.